왼쪽 옆구리 통증 원인 등뒤 아프다면
강직도 올리는 법  조회: 5,930회 23-10-12 11:50


건강을 위해 도움 되는 여러 정보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10월도 어느덧 중순을 향해가고 있네요. ^^ 오늘은 왼쪽 옆구리 통증 원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등뒤 아프다면 어떤 이유로 그런 것인지를 확인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왼쪽 옆구리 통증이라는 동일한 증상이지만 옆구리의 위치에 따라서도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원인이 되는 질병 역시 다양하기에 정확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왼쪽 옆구리 통증 원인

① 요로결석

요로에 돌이 생기는 요로결석 역시 옆구리는 물론이고 등 뒤 통증을 유발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의 세기나 강도가 산통과 비슷할 정도로 꽤나 불편한 통증이라 할 수 있는데요. 돌이 배출되는 과정에서 통증의 정도가 심해지기도 하고 혈뇨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② 늑간신경통

옆구리 뒤쪽에서부터 가슴까지 한쪽만 아픈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숨을 깊이 들이쉬고 내쉴 때와 기침을 할 때 통증의 정도가 심해질 수 있는데요. 늑간신경통의 경우 처음에는 가슴이 답답하면서 숨을 잘 못 쉬는 상황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점점 심해지면서 흉부를 아예 움직일 수 없는 상황까지 갈 수 있습니다.

③ 단순 근육통

평상시 운동을 잘 하지 않던 분들이 갑작스럽게 운동을 한다면 근육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잘못된 자세나 무리한 운동은 옆구리와 등 근육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죠. 단순 근육통 같은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개선이 되지만 스트레칭을 해주신다면 조금은 더 빨리 관리가 가능한 부분일 것입니다.

④ 신부전증

콩팥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신부전증 같은 경우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신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 배출을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간과 마찬가지로 침묵의 장기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음을 안 순간에는 이미 많은 부분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장 건강 상태는 소변검사와 피검사를 통해서도 간단하게 확인해 볼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하시고 체크해 주셔야 합니다.

⑤ 변비

평소 변비가 심한 분들의 경우에도 왼쪽 옆구리 통증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장에 대변이 가득 차있게 되면 가스가 생길 수 있고 복부가 가득 차면서 장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⑥ 췌장염

췌장은 우리 몸에서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효소를 분비하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혈당 조절 호르몬도 생성하는데요. 과음을 하는 경우 췌장에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고 그로 인해 건강상의 여러 문제들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가볍게 볼 질환은 아니기에 반드시 정확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⑦ 갈비뼈 골절

갈비뼈 골절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경험하는 문제입니다. 기침을 세개 하다가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요. 단순 근육통으로 알고 넘어가는 경우들도 있지만 만약 아프다면 확인해서 알아보시고 갈비뼈 골절이라고 한다면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

⑧ 담적병

위장 질환의 하나인 담적병 때문에도 옆구리 통증이 생겨날 수 있는데요.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거나 노폐물이 위에서 부패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독소들이 위장 외벽 조직에 쌓이게 되면서 위장을 딱딱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담이 위장의 기능을 저하시키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왼쪽 옆구리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봤습니다. 왼쪽 등뒤 아프다면 어떤 원인 때문에 그런 것인지를 찾으시고 그에 따른 관리가 필요하니 전달드린 내용들 꼼꼼하게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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